Tralalero — 수정요청·검수 워크보드
누구나 만드는 시대,
차이는 수정에서 갈립니다
만들기는 폭발적으로 쉬워졌습니다. 진짜 일은 첫 수정요청부터 시작됩니다. 고객의 요청을 한 곳으로 받고, 같은 형식으로 처리하고, 쓴 시간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GitHub · MCP · KO / EN / JA결제 화면에서 쿠폰이 중복 적용됩니다
3.5h로그인하면 홈으로 안 돌아옵니다
2.5h주문 내역 날짜가 하루씩 밀려요
1.5h상품 사진이 흐리게 보입니다
2h안내 메일 발송 시간 조정
1h장바구니에서 수량을 못 바꿉니다
2h배송비 안내 문구 수정
08-14회원가입 약관 링크 교체
08-13검색 결과 정렬 순서 변경
08-12만드는 일은 폭발적으로 쉬워졌습니다.
그리고 첫 수정요청이 도착합니다.
작은 수정 하나가 파일 열 개를 낳습니다.
이윽고 고칠 곳을 찾는 시간이 고치는 시간을 넘어섭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은 이제 누구나 합니다. 품질의 차이는 그 뒤에, 고객의 수정요청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벌어집니다.
절벽을 건너는 세 가지 원칙
도구를 하나 더 얹는다고 풀리지 않았습니다. 요청이 들어오는 길과 그 형태를 먼저 정하고 나서야 풀렸습니다.
하나의 루트
메신저와 메일과 통화에 흩어져 있던 요청이 한 보드의 카드가 됩니다. 어디에 적었는지 찾는 일이 사라집니다.
하나의 형식
무엇을, 어느 화면에서, 어떻게. 요청의 형태가 정해지면 처리하는 쪽의 판단도 표준화됩니다.
보이는 업무량
이번 달에 몇 시간을 썼는지 고객이 그대로 봅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숫자가 신뢰를 만듭니다.
요청 하나가 작업 지시가 되기까지
결제 화면에서 쿠폰이 중복 적용됩니다
첨부 2고객이 올린 요청과 첨부가 카드 한 장으로 들어옵니다. 개발 용어를 몰라도 쓸 수 있는 형태입니다.
연결된 저장소에서 관련 파일을 골라 읽고, 작업 시간과 산정 근거를 냅니다. 답이 갈리는 경우에만 되묻습니다.
주문 내역 날짜가 하루씩 밀려요
결제 화면에서 쿠폰이 중복 적용됩니다
3.5h작업이 끝나면 고객이 직접 확인합니다. 다시 봐야 할 곳이 있으면 사유와 함께 되돌립니다.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 한 줄은 월별 이력에, 오래 남을 결정은 관련 맥락 파일에 쌓입니다. 다음 요청에는 관련 부분만 골라 읽습니다.
한 보드 안에 있는 것들
요청 흐름
긴급·요청·진행·리뷰·완료
카드 대화
댓글, 재요청과 파일·이미지 첨부
구성원
초대와 역할별 권한
알림
상태 변화와 AI 확인 질문 푸시
저장소 연결
보드 소유자가 선택한 GitHub 저장소
작업시간 산정
선택한 저장소 문맥을 이용
작업 지시
작업계획과 코딩 에이전트용 프롬프트
원격 MCP
제한된 보드 읽기·작업 갱신
AI 에이전트도 팀원입니다
AI 코딩 도구를 이 워크보드에 연결하면, 고객의 수정요청과 코멘트·재요청을 직접 읽고 작업 시작과 검수 요청을 보드에 그대로 반영합니다.
고객의 코드는 고객의 것입니다
산정에 무엇이 실리고 무엇이 남지 않는지를 먼저 밝힙니다.
- 산정에 실리는 것
- 카드 제목·본문과 코멘트
- 지원되는 텍스트 첨부
- 선택한 이미지 최대 4장
- 보드 소유자가 고른 저장소의 파일
- 저장하지 않는 것
- 코드 원문과 diff
- 저장소 스냅숏
- 로그에 남는 코드 흔적
- 평문으로 보관되는 접근 토큰
store:false를 적용하고 정상 작동과 속도를 위해 암시적 프롬프트 캐시를 활성화합니다. ZDR 활성화 전에는 OpenAI의 기본 남용 모니터링 로그에 고객 콘텐츠가 최대 30일 보존될 수 있으며, API 데이터는 명시적으로 공유하지 않는 한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안전검사·법령·Safety Retention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운동화를 신은 상어
훌륭한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다만 대개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고, 우리는 그 앞에서 몇 번이나 되돌아 나왔습니다. 너무 범용적이었고, 첫 한 걸음 전에 정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 보드는 반대편에서 출발했습니다. 개발을 모르는 고객도, 오늘 합류한 팀원도, 열자마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아는 것. 그거 하나입니다.
다리 달린 상어면 어때요. 그래도 행복해 보이잖아요.